딱히 이유가 잇나요?
신형 구동계는 과거 GS급에서 쓰이던
롱케이지가 기본 장착이길래요
단수가 늘어나서 스프라켓이 점점 촘촘해지는데 그걸 고속 기어비에 물려주자니 이미 충분하니까 최대 T수를 늘리고 고각에서 좀 더 편하게 타는쪽으로 방향을 설정한게 아닐까
예전처럼 토크빨로 무식하게 굴리는 것보다 회전수로 타는 트렌드인 것도 이유겠죠?
단수가 늘어나서 스프라켓이 점점 촘촘해지는데 그걸 고속 기어비에 물려주자니 이미 충분하니까 최대 T수를 늘리고 고각에서 좀 더 편하게 타는쪽으로 방향을 설정한게 아닐까
예전처럼 토크빨로 무식하게 굴리는 것보다 회전수로 타는 트렌드인 것도 이유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