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물려줬다고 자손들이 시발시발 거릴 상황이면

불화가 있는 집안이거나 먹고사는 여유같은거 없거나 자손들이 자전거에 ㅈ도 관심없는 상황일건데 뭘 고민하고 있어

나이먹고 아무리 눈치가 없어도 아들딸이나 손주가 좋아하지도 않는데 떠넘길 바보는 별로 없을거라 본다

그런거 고민할 시간에 본인 자식들이랑 자전거로 추억이나 만들어라 ㅋㅋㅋㅋㅋ


아, 물론 나처럼 결혼못한 불쌍맨들은 연애부터 좀 해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