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있었던 자전거사고 합의금산정나옴

총 790 만원 상대방
70대 여자어르신분 세븐 티타늄 mtb였는데 출발하려다가 뒤에서 살짝박음
안양천합수부 삼거리에서 그러면서 넘어지시면서
복합성 골절 다리 다리붓고 일상생활못하셔서 입원하셨고 지속적으로 병원치료받았고

자전거수리비는 60

통원입원이랑 병원치료 +일못해서 못받은 급여랑  치료비까지 710

자비부담금20

전액 보험처리됐고 자비부담금만20보냈음


첫 자전거사고 경험 많이배움 ..하

3달만에 종결됐고

손해사정사한테물어보니 한도1억이내라네요

앞으로 더 조심히 타야겠읍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