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부터 사려고 했는데 


결국 못샀다 

내년 초라도 예약해서 사려고했는데 

나보다도 먼저 예약 대기를 하던 사람이 많아서 

그것도 안됨 


참나 뭐 이런게 다있는지 


물론 진자 아무거나 사려면 살 수는 있었지만 

몇년간 자전거 안탔었는데 

그때부터 늘 마음에 품고있던 

한 번쯤 타보고 싶은 그런 급의 자전거를 사려고 했었기 떄문에 

기다리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했는데도 

결국 못삼 ㅋㅋ


예약조차 못한다는게 너무 서글프다 


그리고 좆같이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