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고 썸탈 사서 거기에 윈터 타이어 끼울라했는데 그냥 지금 자전거에 타이어만 갈아줄까 에몬다sl5인데 케이블도 인터널이라 타고나서 물 잘 뿌려주고 말리면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유지비 측면에서 뭐가 더 싸게 먹힐지 모르겠네 썸탈은 신경 안 쓰고 막 타고 겨울 보내면 되는데
세차를 좀 자주하고 코팅제랑 광택제를 사셈
그게 너무 번거롭단 말이지....
30주고 다른자전거 사서 탈거면 그돈 아껴서 지금 자전거 그대로 타고 시즌 온 전에 샵에다 오버홀 두번은 맡기겠다
오버홀 얼마 정도해?
자전거에 따라 10-20사이 아님? 보통은 10정도 할걸
염화칼슘이 얼마나 부식 되는지 몰라서 겨울 한시즌이면 그냥 부품 교체 없이 오버홀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