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티넨탈 크로스킹 2.0 -> 맥시스 리콘레이스 2.0
원래 쓰던 리콘레이스로 다시 돌아왔다
컨티넨탈 두번 탈부착했을뿐인데 비드 허벌창되서 타이어 꿀렁임 그래서 교체
맥시스는 두어번 그랬어도 크게 꿀렁이는건 없었음
컨티넨탈 사용하는 사람은 혹시모르니 유의바람
바꾸고 느낀건 확실히 컨티넨탈 크로스킹이 빅블럭이라 접지력은 좋으나 내가 약한관계로 갖고노는데 한계가있음
반대로 리콘레이스가 도로에서는 저항없이 내 구력으로도 잘나가는 모습을 보여줌
컨티넨탈 크로스킹 2.0으로 달린 기록임
평소 이용하던 자도 위주의 코스로 약한강도의 인터벌을 요구하거나 디스마운트를 요구하는 장소도 있음
강제는 아니지만 내가 찾아서 이용함
이것도 컨티넨탈 크로스킹 2.0 으로 달린 기록
코스가 공사중이라서 거리는 좀 줄었지만 속도는 위 기록이랑 별 다를바없음
이건 맥시스 리콘레이스2.0 으로 바꾸고나서의 기록
편도지만 1/3은 순풍(강)맞고 나머지는 역풍(약)맞음, 이미 한창 타고나서 잰거라 체력소모도 있었음
편도, 잔존체력으로 31이 넘은걸로봐서는 추후에 또 재어봐야 알겠지만
28~29찍던 전과달리 평소에도 30~ 이상으로 낼 수 있을거같음
타이어 외형만 보더라도 뻔한이야기지만 도로에서는 크로스킹 보다 리콘레이스가 나은거같음
하지만 오프로드 기준은 크로스킹 이 더 나은거같음
물론 쌉고수들은 둘 다 입맛대로 잘 쓰겠지만 허접입장에서는 크킹이 바닥을 잘 잡아줘서 나은듯
드롭바에 인치타이어를 쓴다면 참고가되길바람
그리고 밖에 존나추우니까 객기부리지말고 방한대책 잘세워서 놀길바래 그럼이만
쿠쉬코어 넣고 애꿎은 타이어압 빼는게 티탄즈 패배요인이라 생각함
난 빵꾸 잘만 메꿔지고 있거든
난 도로위주면 공압 50/60 넣음, 빵꾸는 뭔이야기임??
비드 빠졌다길래, 난 55로 나서고 다 돌거든
쿠시코어는 티탄즈한텐 림찍 방지+댐핑+코너링시 사이드 안밀리게 잡아주는 킹갓템임
ㅇㅎ 비드가 빠지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늘어났는지 타이어가 꿀렁임
훗 타이어압이 높으면 림을 찍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압이 높든적든 저속으로 타는거면 걱정 안해도될듯 훗
@디거 ㅇ ㅏ아, 내가 잘못 읽었구먼 쒀릐 아직 그래본 적은 없어서 잘 뭐르궸음
난 지금 타이어가 문제가 아니라 레버가 깨졌어… 타이어 따위 알게 뭐야 ㅠㅠ
내 레버도 곧 깨질거같음@.@...
쉬프터 봐릐가 금가서 에폭시로 이어붙임 ㅅㄱ
개 추
함마드릴적감사
타이어 빵빵한게 야하네요 ㅎ
작은꼬추를 감추기위한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