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못섞이고 찐따로 살다보닌까

외로워서 한국커뮤 들어와서 인정받고싶고


도싸같은데는 인정받기 쉽잖으니까

만만한 디씨에 터잡고

병신같이 잘난척하고싶은데

그러다 계집년 나타나서 빨다가 조기탈락하고

고작 자전거로 잘난척하고싶은데

다른 더 좋은거 타는 새끼들은 잘 섞여서 놀고

겸손한척 하는새끼들 실상은 다 잘 타고

하다못해 병신인척 하던새끼들 의외로 잘났고

이러다보니까 주름잡으려던거 디씨에서조차 잘안되고

병신같이 나이쳐먹고 비뚤어진거지

왜 존나 외롭게 사는진 잘 알꺼같음ㅋㅋ

인간이 병신인건 잘 안숨겨짐 ㅋ

그것도 나이쳐먹으면 더욱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