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m에 신호 없고 거의 평지인데 퇴근 때만 4퍼 경사 200미터 정도 오르는 정도

운동 5~6년 정도 안 하는 동안 68->85가 돼버리고

출퇴근도 짧으니까 10분 안에 걍 때려 밟으면 도착하다보니

그래서 그런가 오르막만 만나면 죽을거 같음

주말이나 저녁에 즈윕 2~3시간씩 타도 오르막 만나면 매번 똑같이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