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토리아 메즈칼로 바꿈
동네 샵에서 재난지원금 털어서 샀다
어지간한 타이어는 집에서 펌프랑 co2로 다 하는데 이놈은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동네 뒷산 등산로 입구에 콤푸레샤 있는데까지 갔다옴..
공식 클리어런스가 650b에 2.1인치인데.. 앞2.25 뒤 2.1로 끼워도 앞에는 공간이 약간 남네. 오픈업의 기묘한 클리어런스 2..
동네 샵에서 재난지원금 털어서 샀다
어지간한 타이어는 집에서 펌프랑 co2로 다 하는데 이놈은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동네 뒷산 등산로 입구에 콤푸레샤 있는데까지 갔다옴..
공식 클리어런스가 650b에 2.1인치인데.. 앞2.25 뒤 2.1로 끼워도 앞에는 공간이 약간 남네. 오픈업의 기묘한 클리어런스 2..
거래벌
뒷바퀴는 무게좀 실리면 닿을수도 있겠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았음.. 기존에 쓰던거도 썬더볼트 2.1에 실측 비슷하게 나왔는데
자전거 이쁘네 뭐임?
OPEN U.P....
"우리가 누구? 비토리아 매즈칼 오우나"
36t vs 50t, 55c vs 35c... 뭔가 숫자가 서로 바뀐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