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 105가 185만원인거 보고 정떨어져서 카본 105 사려고하는데
문제는 내가 물건 진짜 막쓰기때문에 선뜻 사기 꺼려진다는점임
참고로 지금 탈출2 타면서 6개월동안 행어 2번 교정함.
맥주병 자전거로 뚜껑 딷가 흠집 심하게 낸적도 있고(탑튜브에 자국남음)
걍 알루가 답이겠지..?? 카본산다고 소중하게 굴릴거같지는 않아서ㅋㅋㅋㅋ
알루 105가 185만원인거 보고 정떨어져서 카본 105 사려고하는데
문제는 내가 물건 진짜 막쓰기때문에 선뜻 사기 꺼려진다는점임
참고로 지금 탈출2 타면서 6개월동안 행어 2번 교정함.
맥주병 자전거로 뚜껑 딷가 흠집 심하게 낸적도 있고(탑튜브에 자국남음)
걍 알루가 답이겠지..?? 카본산다고 소중하게 굴릴거같지는 않아서ㅋㅋㅋㅋ
카본 타면서 낙차 오지게했음
ㅋㅋㅋㅋ 그래도 카본타는거 후회는 없음??
니가 생각하는것보다 카본은 훨씬 더 튼튼하다
ㅁ걍 넌 자전거 타지마
그 말 행어 2회차 해먹었을때 친구한테 들었음
카본이 무슨 수수깡인 줄 아냐
크랙나면 좆되지만 그렇다고 약한건 아니니까 뭐...
ㅋㅋㅋ 크랙나도 수리하면 될거같긴한데 자꾸 고민이 돼네 나름 큰돈이니까ㅋㅋㅋㅋㅋ
그냥 적당한거사서 맘고생없이 오래 굴리고싶은거같은데 알루가 200만원대 되어간다한들 카본차도 그만큼 가격이 더 올랐으니까 니가 가능한 지갑내에서 그냥 사고싶은거 사 남들이 이렇다저렇다 하는거에 휘둘리지말고
알루라고 막다뤄서 고장 안나는건 아니자너 막다루기 좋은 자전거가 아니라 타고 다니기 좋은걸 사야지 ㅇㅇ - dc App
사실 탈출에 드롭바 달린거 사고싶음.. 다좋은데 100km 넘어가면 손목 너무 저려서 힘들더라...
카본도장 쫌 까져도 타격없는 트리곤꺼 사면 됨
카본차 크랙 나면 도싸에 호들갑 떨고 유튜브 올리고 지랄 나는 게 의외로 카본이라고 잘 부러지는 건 아니라는 반증임
맥주병을 자전거로 깐다고??!?!?!?? - dc App
이런 생각을 한다는것부터가 이미 카본을 사기에 망설인다는 감정이 내포된거라고 생각함(금액적인 부분도 있을 수 있겠지) 그냥 지금 편하게 타고 있는걸 타다가 나중에 마음 바뀌면 사는게 맞음.
사실 이말이 맞는거 같아 알루 180이면 그돈씨라는 생각 들다가 카본 250이면 70만원가지고 할수잇는거 많으니까... 답정너긴 하기만 답변 ㄳㄳ
아니 다들 맥주병을 자전거로 깐다는거에 이상함을 못느껴? 나만 그래? - dc App
알루가 맘이 편한건 사실임 좆될일도 별로 없지만 좆되도 다시 사는데 부담도 덜하고
실제로 부서지고 아니고를 떠나서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고 불안하다면 알루가는게 맘편할듯 - dc App
아니 맥주병을.. - dc App
맥주병따개가 지렛대원리인데, 자전거 사이사이에 그런 부분이 많아서 함 해봤어..ㅎㅎ
카본이 좋으로 보이냐
ㅋㅋㅋ 다들 카본에 우호적이네 고민 존나 해봐야겠다 답변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