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시작한지 3개월쯤된 알콜 중독자인데 잔차 타면서 모든면에서 많이 좋아지고있어 이번추석에도 혼자 술만쳐 먹느니 국종 한번 해볼라고 지금도 방구석에서 국종 유툽 보면서 술먹으면 글쓰지만 내가 물어볼때는 여기 밖에없다 그냥 고생 하러 가는거야 (지금의 삶이 얼마나 편한가 느낄) 도전일수도 있고 평지는 80키로정도 5회이상 타봤어
끌바를 위해서 평페달로 교체 하고 울산에서 서울로 갈꺼야
국종 수첩 내일 시킬거고 잔차는 차에 버스싫고 가는건 알고 있어
질문 . 가방은 뭐사야 돼? 안장 가방 많이 쓰는거 같은데 한두번 쓸건데 좋은건 필요 없을듯 한데 어디서 뭐살지 추천좀 해주라
내같은 경우에는 며칠 잡으면 될까 개거지라서 맛있는거 먹고 여기저기 둘러보고할 경제 사정이 안된다 (총예상 비용도 알려주라 사실 이게 제일중요 해)
잠자린 어떻게 해야 됨? 가다가 모텔보이면 방있어요 하면 되는건가 아님 예약( 할줄 모름 ) 해야됨 어풀같은 걸로?
아니다 싶으면 누가좀 말려줘 먼 개고생 할려고 질문까지 쳐하네 그리고 ㅈㄹ 할까 싶어서 최대한 짧게 적은거다 세세한거 물어보면 성질 낼꺼 같아서 먼저 경험한 입장에서 노하우좀 알려주라
끌바를 위해서 평페달로 교체 하고 울산에서 서울로 갈꺼야
국종 수첩 내일 시킬거고 잔차는 차에 버스싫고 가는건 알고 있어
질문 . 가방은 뭐사야 돼? 안장 가방 많이 쓰는거 같은데 한두번 쓸건데 좋은건 필요 없을듯 한데 어디서 뭐살지 추천좀 해주라
내같은 경우에는 며칠 잡으면 될까 개거지라서 맛있는거 먹고 여기저기 둘러보고할 경제 사정이 안된다 (총예상 비용도 알려주라 사실 이게 제일중요 해)
잠자린 어떻게 해야 됨? 가다가 모텔보이면 방있어요 하면 되는건가 아님 예약( 할줄 모름 ) 해야됨 어풀같은 걸로?
아니다 싶으면 누가좀 말려줘 먼 개고생 할려고 질문까지 쳐하네 그리고 ㅈㄹ 할까 싶어서 최대한 짧게 적은거다 세세한거 물어보면 성질 낼꺼 같아서 먼저 경험한 입장에서 노하우좀 알려주라
80km가 맥시멈이라면 60 ~ 80km정도 하루스케줄로 잡는게 좋고 가는 길에 모텔들 전화번호 다 따서 전화 미리 하는것도 좋고 백팩보단 안장가방을 다는 이유가 백팩하면 등에 땀차면 좆같아서 버리고 싶어짐. 짐은 대충 여분 양말1, 팬티1, 상하의1, 슬리퍼있음 좋고, 충전기같은것도 챙기고. 펌프+빵꾸메꿀꺼. 물티슈같은거 넣으면됨.
일단 답변 고마워 근데 오전에 80 탔었는데 오후도 있잖아 근데 슬리퍼는 왜필요함? 빵꾸는 유툽으로 공부해뒀어
난 출발전에 숙소 다 잡아놓는편인데 그게 변수없고 편함 명절이나 휴일 대목에 숙소 못구할수도있어
아...근데 어떻게 잡으면 됨?
1. 백팩빼고 자장구에 거치하는 가방 추천. 나같은 경우에는 프레임백, 탑튜브백, 핸들바에 다는 파우치(스템백), 안장가방 10L달았음 2. 너가 하루에 갈수 있을만큼 대도시 주변에서 찾기. 당일 아침에 예약해도 되고 몇주전에 예약해도됨 근데 예약하면 무조건 가야하는거 알지?
예산같은경우에는 너가 먹는거에 따라 다름 편의점 음식으로만 때운다면 식비+모텔비만 계산해봐
현실적으로 알려줘서 고마워 가방하고 검색 해볼께 먹ㄴㆍㄴ거야뭐 펀의점이나 국밥정도 새로운 지역에서 자전거 타면서 숙박한다는게 야간 두럽고? 어럽네? 무경험자라서 그렇겠지?
나는 안장가방 하나에 물통케이지 2개에 음료수넣고다님 안장가방에는 펑크대비용품하고 국종수첩 그리고 폰하고 보조배터리만 넣고 다녀서 크기가 좀 큰거엿음 잠자리는 해지기 시작하면 망설임 없이 가장 가까운 모텔로 갓는대 평균 6~8만원이엿음 밥 모텔 보급 전부다하면 하루당 싸게하면 15만원 비싸면 30만원까지 나왓음
제일 중요한거는 무리안하는건대 중간중간 휴식이 엄청 중요함 30km타고 10분 휴식 이런식으로 반복해야지 오래 탈수있고 몸에 무리도 없음 물도 자주 마시고 보급도 편의점 보일때마다 항상 풀로 채워줘야함 국종이 진짜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경우가 많아서 아직 보급 많이 남앗다고 안심하고 가다보면 봉크나서 휘청이며 갈수밖에 없음
자전거바지 입을거 아니면 패드속바지라도 꼭 입어. 그리고 미리 지도보고 휴식지점이랑 숙박할곳 대략적으로라도 정해두는게 좋아. 하루 80타봤어도 여러날 연속으로 타는건 몸에 무리가 가니까 너무 욕심내지 말고 충분히 쉬면서 가는게 좋아
0. 자전거 타면서 정신건강에 이로운 좋은 일인거 같아서 우선 개추. 1. 가방 뭐 사야하는가 앞서 울산이면 굳이 힘들게 버스에 짐 실어서 가는거 비추천이라 부산 출발도 나쁘지 않아보임. 당연히 더 코스가 힘들긴 하지만 매우 번거로워보임. 2. 가방은 일정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평상시 80km무리없이 탈 실력이면 120km씩 5일 잡고
5일에서 6일까지 충분하다고 봄. 생각보다 영산강쪽, 한강쪽은 쑥쑥 나감. 저도 5일컷 하려다가 4일컷한 케이스. 요즘 쌀쌀해서 가방 2개는 챙겨야한다고 생각. 로드기준 프레임가방, 안장아래에 다는 가방 하나면 충분. Mtb면 작은 10리터 백팩에 안장가방 추천. 국종은 최대한 짐을 줄이는게 중요해서 무조건 한가지 옷으로 손빨래 한다는 마인드로
짐 챙기시고 안전, 몸 무리하는거 대비해서 상비약(해열제, 소화제, 붙이는 파스, 뿌리는 파스 필수,, 매우 중요) 타이어 펑크대비 튜브, 핸드펌프 대비용으로 꼭 챙겨야하고 패치정비세트 알리가면 지요꺼 싼거 있음. 매우 유용함. 다용도 정비할 수 있어서 개좋음. 체인 오일 꼭 챙겨야함. 3.숙박관련해선 나는 하루전에 잡아두고 거기까지 목표로 하는편이라
본인이 설정핰 목표마다 그 주변 숙박어플이나 네이버로 찾아보는거 추천. 가다보면 인증센터 주변에 스티커 붙여있는데 그런데 픽업해주는 곳들도 많아서 나는 그래도 추천함. 숙박은 앵간해선 걱정할 거 없음. 4. 비용 말해주면, 나는 4일컷 기준으로 교통비 모두 포함해서 40만원 나옴. 게하 보통 2-4 수준이었고 아침점심 간단하게 국밥, 편의점 먹으면
2만원 이내로 해결하고 편의점이나 농협같은 마트가서 음료수, 에너지 음료가 꽤 많이나옴,, 6월에 갔는데 너무 더워서 ㅎㅎ 하루 한 2만원씩 정도 쓴듯. 저녁은 숙소에서 해결해서 거의 안나감. 그래서 대강 하루 8-10만원 예산 잡으면 될듯
5. 보조배터리 1개로 핸드폰 거치하면서 충전하면서 다녀야해서 프레임 가방이나 핸드폰 거치가방 있어야함. 아무리 자도 잘 되있다해도 핸드폰 지도 보면서 가야 편함. 평페달로 바꾸셨다고 하는거 보니 착장이야 기본으로 잘 챙길거 같으니 패스 안라하셈
https://na1ver.me/5qasZ6u7
프레임가방
https://na1ver.me/xMEkpMIC
새들백
1 지우셈
락브로스껀데 가성비 좋다고 생각함.
나는 자이언트꺼로 샀는데 넘 비싸서 비추
숙박은 폰에 야놀자 깔고 주변 검색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