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용천부터 고개타기 시작할때 길 정말 별로임
갓길에 계속 조그만 돌 밟히고
자전거 타는사람도 없고
수목원 있다고해서 경치라도 좋을까 했는데
너무 기대를 한거같음..
수목원 새벽에 가야지 차 존나 많고 그거 빼도 자도 위주라 그닥 매력적인 코스는 아님
수목원라인 도로도 구리고 차도 많어
나쁘진 않던디
수목원 새벽에 가야지 차 존나 많고 그거 빼도 자도 위주라 그닥 매력적인 코스는 아님
수목원라인 도로도 구리고 차도 많어
나쁘진 않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