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크리에 비염이 도져서 잠 설침.. 컨디션 망했더니 중간부터 허벅지가 간질간질한게 느낌이 쎄 했워
근데 결국 어찌어찌 완급조절 하니까 완주는 되더라
초반에 날씨가 좋아서 많이 땡겨놓길 잘 했다
첫 행사라고 준비 많이 했는지 통제도 좋고(중간에 차가 막 들이대긴 했지만)안전관리 하시는 분들 많으시더라
하지만 노면이 개판.. 거기다 헤어핀도 많고 그래선지 낙차 하신 분들도 다수, 크게 다친 분들도 계시고.. 완쾌하시길
다들 마지막 귀가령 잘 넘고 집 가서 푹 자자
맞아 임시포장 좀 구렸음
ㄹㅇ 통제는 좋앗음 후미에서 출발하니까 낙차 네번 봄 그래서 한분 도와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