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만 해도 즐거웠어요.. 레이크슈즈 온거 개시하고 바로 다리랑 같이 긁어버리기 날씨만 좋아.. 아니 바람은 안좋은데.. 멧돼지 방구뿡은 커녕 멧돼지도 덤프에 쫄려서 빡구침.. 멧돼지 등타기.. 심지어 올만에 타니 김밥한줄로는 체력빠져서 복귀도 못함.. 그래도 부띠끄브랜드 피알은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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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으면 전 지금쯤.. 의가ㅅ..
덤프는 못참제
깔죽당하는줄..
yeah! 물통이랑 케이지좀 사렴!!
불~쌍해가지고... yeah 한달에 을마버니? 돈 천만원 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