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나비쌈 - dc App
저항 주는게 무슨 고급진 기술이 들어간것도 아닌거 같던데. 수동으로 환풍구 조절해서 저항을 변화 주는듯 했다. 그런데 비쌌구나
4백만원대더라 ㅋ
그런것두 사백이 넘다니
최상급은 8백만원임 와트바이크는 저항 주는 건 부수적인 거고 페달링 분석하는 게 본체임
앱 연동해서 폰으로 보니깐 더 컬러풀하고 수치보는거 조작이 터치로 바뀌니 편하드만.. 기계에 달린 액정은 무슨 싼마이 붙여논줄
결국 그 분석 필요 없으면 와후 키커바이크 같은 걸 사는 게 나음
준나비쌈 - dc App
저항 주는게 무슨 고급진 기술이 들어간것도 아닌거 같던데. 수동으로 환풍구 조절해서 저항을 변화 주는듯 했다. 그런데 비쌌구나
4백만원대더라 ㅋ
그런것두 사백이 넘다니
최상급은 8백만원임 와트바이크는 저항 주는 건 부수적인 거고 페달링 분석하는 게 본체임
앱 연동해서 폰으로 보니깐 더 컬러풀하고 수치보는거 조작이 터치로 바뀌니 편하드만.. 기계에 달린 액정은 무슨 싼마이 붙여논줄
결국 그 분석 필요 없으면 와후 키커바이크 같은 걸 사는 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