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대상 전에 신던 시마노 구형 입문 rp5
-편안함 : 일단rp5승 인데 rc9는 양방향 보아다이알로 타는중에도 핏이 미세조정 되는게 매우좋고
더 타보면서 쪼이는 비율이나 정도를 좀 더 알아가다보면 더 편한 조합이 나올거같음
rp5는 무른 카본향첨가 쁘라스틱 바닥이 잔징동을 걸러주는건지 몬가 확실히 피로감이 덜한게 있음
-퍼포먼스 : 일반적 페달질에선 비슷, 강하게 댄싱이나 스프린트칠때 rc9 씹씹압승 단단한 바닥이 발전체를 받춰주면서 힘전달이
개쩌는 느낌이 오는데 이게 실제로 빨라지는거던 아니던간에 일단 느낌 기분이 개쩔기 때문에 충분한 가치가 있음
-뒷꿈치그립 : 의외로 rp5가 더 잘잡아줌 이건 왜인지 알수가 없음 구조로 보나 재질로 보나 아닐거같은데 걍 rp5가 더 잘 잡고 있음;
-무계 : 의외로 비슷
-외모 : rc9 초초압승 rp5는 와이드도 아닌데 넙대대해가지고 rc9옆에 있으면 매우 미련뚠뚠해보임
-바닥스택높이 : rp5 rc-901 둘다 정확한 자료는 없는데 현재 라인인 rp100과 rc-903의 시마노 공개자료에 따르면 rp100 10mm 903이 4.9mm임
실착 느낌상 5mm차이까지는 아닌거같고 대략 3~4미리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음
암튼 그래서 안장을 4미리 낮췄는데 다리가 짧아 안그래도 안장이 낮은데 더 내리니까 기분도 좀 다운됨
카본창 단단하게 발바닥 전체로 힘 실리는 느낌 맛 보면 다운그레이드 하기 힘들어짐ㅋㅋㅋㅋ
근데 rp5전엔 초초구형 숵스 최상급 신었었는데 단단하긴해도 rc901처럼 받춰주는 느낌은 잘 안왔음. 숵스 특유의 기괴한 바닥핏 때문이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