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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Evil bike의 Chamois Hagar라는 물건인데


"하드테일 프레임에 드롭바 달아놓고 그래블이라고 우기기"


이 한 줄로 설명이 되는 것


메리다 사일렉스도 솔직히 살짝 뇌절이었는데


이건 뇌절을 넘어서 2절까지 했다고 할 수 있음


원래 MTB 풀샥 쪽이 전문인 회사답게 타이어는 700x50까지 지원하긴 함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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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양키들은


"아니 어차피 MTB 프레임에 2인치도 들어가면 여기다 플랫바 달아도 되잖아"


라는 생각을 하게 됨


그러면 이게 풀_리지드_하드테일 또는 리지드_포크_하드테일이랑 뭐가 다르냐고 할건데


뇌절에 2절을 넘어 3절까지 해버린 물건이라


이제 그런 건 크게 의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