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소 운동을 하는 뚱땡이군을
생각해보자
등산뚱땡이 등뚱
러닝뚱땡이 러뚱
크로스핏뚱땡이 크뚱
들어본적 있는가? 없을것이다
근데 왜 로뚱은 있는가
1. 자전거는 생각보다 숨이 안찬다
로뚱들이 극혐하는 업힐을 제외하면
평속 30까지 타는것에도 러닝, 등산에 비해 심폐능력이 많이 요구되는 운동이 아니다.
2. 평지에선 토크빨로 로멸들을 제칠수있다는 작은 희열
3. 관절에 무리가 안감
4. 자전거라는 동력장치를 빌림으로써 수행능력에 본인의 무거운 몸의 단점이 많이 상쇄됨
이런 이유로 로뚱이 있는거같음
등산은 뚱땡이 3~4월쯤 나왔다가 7월쯤 멸종함 살이빠진건 아닐거고..
등뚱 러뚱은 용어만 없다뿐이지 존나 많잖아? 등산하는 할아재들 술배 존나 나온사람들 엄청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