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한강자도 생각하고 갔는데

춘천구간은 인도겸용 데크길이나 관리안된 흙길이고

가평은 기냥 방치된 시멘트길이네

청평은 가게 음식점들 호객행위 땜에 개판나서

ㅈ대로 라이더들 이동제한하고

차들은 깜빡이도 안키고 자도에  그대로 밀고 들어오고 ;;;

양평가서  그나마 한강자도맛 좀 나나 싶었지만

나들이객이 바글바글하고

텐덤바이크들은 이상하게 주행해서 너무 무서웠다

그렇게 팔당에 진입하니까

여기가 의외로 한가해서 놀랐어

그런데 말이 무섭게 암사 넘자마자

행사며 캠핑이며 떼빙에 ㅋㅋ

계양까지 가려다가 중간에서 접고 걍 용산에서 점프했어

근데 1키로 차이로 최장거리로 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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