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 없었는데 이동네 무츠 세븐 이런거 타는 아재들 너무 많아서 자주 겹치고 이야기하다보면 꼭 그 두가지 이야기함

카본은 오래돼면 못써, 그거 부서지는걸 왜 탐

애초에 생각하는 가치가 다른데 자기들의 잔존가치에 대한 포장욕은 극심하면서, 선수할거 아닌데 퍼포먼스를 왜 따지냐는 식으로 상대의 가치에 대한 이해는 전무함
거의 99퍼가 그런식이라 이제 그런거 탄 사람들은 슬쩍 피함
주장 센 사람들 높은 확률로 가방끈도 짧아서 이유없이 목소리도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