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자전거가 도로에서 곁다리 낑겨가는 취급 받는데


일본은 자전거가 도로에서 자연스럽게 융화돼서

경적도 안들리는데 안전하게 자연스럽게 잘 섞여있더라 도로에


뭔가 존나 부러웠음

겨우 세번 간걸로 판단하긴 좀그렇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