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이란게 입문초반에는 순수해도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눈이 높아지잖음

로드바이크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임??

예를들어 너덜너덜한 삼천리로드같은거 타는사람 보면

뭔가 저사람은 우리랑 같은 로드바이크 동호인 이라기보다는

생활차타는 하계 인간정도로 느낀다던지 하는식으로

약간 구분짓는달까? 무시하는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