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는 혼자다니는거 좋아함

누구랑 같이 라이딩한다는거 자체가 신경쓰임의 연속(내가 느리면 눈치보이고 상대방이 느리면 빨리가고싶어서 눈치봄)

우연히 만난 라이더랑 신세한탄(?)하는거 즐김

폰도나 벙 오픈구간처럼 흐를때 버리고가면 모를까

아니면 나랑 기량 완벽히 맞는 누군가가 뿅하고 나타나서 로테를 돌아주던가...

- (구)비안취스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