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토크렌치 라는걸 처음 알게됐는데 갑자기 궁금한게동네 삼천리 자전거포 아저씨들도 다들 토크렌치 씀?...만약 안쓴다면.. 궁금한게자전거는 전문가한테 조립 맞기면 안전하다지만근데 만약 전문가(?)라는 사람이 각 제품별 설명서에 기재된 토크값대로 조립을 안하고그냥 설명서 따위 안 읽고 대충 육각렌치 들고적당히 짬에서 나오는 손끝의 감각(?)으로 조립하면그걸..솔직히 안전하게 조립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는거임??
토크렌치 안쓰고 1000곳중 999곳은 튜브리스도 할줄 모르는 수준일듯 전에 내가가본 삼천리 세곳은 튜브리스가 뭔지 모르더라
어차피 거기서 파는차들 토크렌치 필요할정도의 급은 안팔듯?
솔직히 공장밥 한 2년 먹다보면 토크 1Nm단위는 손으로 조절됨
토크렌치를 쓰는 주된 이유가 덜조일까봐가 아니라 너무조일까봐임 동네 아재들은 생활차나 알루차를 주로 하니까 손토크로 충분했던거고 카본 취급해보고 사고도 내보고 하면 토크렌치 쓰지
덜조여서 문제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