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구매하고 피팅 때문에 샵 갔는데 샵에 피터가 물어봄 자전거 어디서 사신건가요?
당근에서 중고로 가져왔어요 하니까 갑자기 혼자 존나 쪼개면서 지혼자 터짐 굉장히 무안했었다 피팅 대충 15분 봐주고
오히려 안장을 너무 낮게 세팅해서 무릎이 아팠었다
이때의 안좋은 기억으로 천만원짜리 새거 살때 가까운 이곳에 재고 있는거 사러 안가고 그냥 멀리서 샀음 ㅇㅇ
중고 개무시 하는 저런 놈이 특정 동호회나 모임 활동하면 그 여파가 오죽하겠냐 같이 어울리면 물든다고 알게모르게 장비질 보는 분위기 퍼지기 마련
그리고 어떤 샵은 슈발베 프로원 장착하는데 정당하게 공임비 받고 일하면 그냥 알아서 껴줄것이지 자전거는 비싼대 타이어는 너무 싼거 쓰는거 아니시냐고 은글슬쩍
쪼개고 젇같은 대머리새끼 밸브도 병신같이 해놨더라 다른샵 가니까 밸브가 장착이 제대로 안되어있어서 다른 걸로 해드렸어요ㅋㅋ...
오히려 20~30대 미케닉은 친절한 사람들이랑 정말 장비에 덕후 정신 있어서 믿음직스러운데 왜 40대~50대는 무례한 새끼들이 많냐
이새끼들이 동호회 운영하면 시발ㅋㅋㅋ
원래 다 오래쓰다보면(?!) 그렇게 돼...
공감자체가 안되는데 1. 피팅받으러갔는데 자전거 어디서샀는지 왜물어봄? 2. 중고로 샀다니까 왜 쳐웃음? 내가 병신인가 저행동 자체가 이해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