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에 일이 빨리 끝나서 오후에 느긋하게 탔음





라이딩한지 얼마 안되서 애가 잠들어버림 당황ㅋㅋㅋ





업힐할때 응애 안깨게 조심해서 올라갔음

총 무게 25kg자전거로 업힐때리니까 정말 힘들다






무정자업힐 하고 정자에서 잠시 딸이랑 놀았어





올라오는건 힘들었는데 내려가는건 너무 쉽다





신호 대기하는중

오늘 응애 행복도 맥스찍은듯 최고로 활짝웃고 있었다

누가 안알려줬는데도 자기가 알아서 안장꼭잡고 있고 대견함





마지막은 멋지게 태양을 향해서 복귀했어




오늘은 간만에 힘들었지만 딸애가 너무 좋아해서 나도 재미있었어

끝!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