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앉아서 페달링시
3시에 발이 위치할때 무릎이
저 투명실리콘 테이프 이상 나가지 않게끔
페달링을 합니다
클릿은 가장 아래로 내린 상태이구요

물론 안장 맨뒤에 앉을때, 앞코에 앉을때 무릎의
위치가 저 실리콘 테잎을 넘어가는 경우가 있거나
혹은 조금 더 뒤에 위치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대부분 안장 중앙에서 페달링을 하기 때문에
저렇게 투명테이프 하나 붙여놨습니다

약간 지쳐서 페달링이나 자세 뭉개질때즈음
한번씩 제 무릎보고 확인하는 용도로도 쏠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