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는거랑 드는 힘 차이가 상당하게 나던데
원래 맨땅에서 땅데드 해왔다가
쿠션이 깔렸어도 시끄러운거 같아서
바를 올려놓는 그런거 위에 올려놓으니 약 8센치 정도 떠있더라고
보통 100키로 5회 6세트까지 했다가
살짝 높아진 곳에서 시작하니깐 6회 6세트까지 해도
힘이 남더라.
그것을 보니 난 맨땅에서 8센치 높이까지 구간이 힘 쓸때
생각 이상으로 많이 쓰이는거 같아
100키로 중량에서 일부러 정체시켰거든
이 무게가 몸이던 마음이던 부담 안갈때까지 계속 굴릴생각
자전거도 페달 밟을 때 숙여진 상체로
고관절각이 작고 크고에 따라
페달링 더힘들고 그런차이가 나는게 당연할듯
에어로 자세로 많이 숙이면 공기저항은 주는 대신
고관절 각이 너무 작아져 페달링이 힘들다거나.
이런게 맞다면 크랭크 길이를 줄여서
페달 상사점에서 고관절각 확보를 조금이나마 더 해준다면
좀 더 편하게 에어로 자세로 페달링도 가능하지 않겠남싶음
물론 크랭크 짧아지면 그걸로 토크가 또 약해진다는게
어떤 영향을 주는진 모르겠으니
직접 똥인지 된장인지 맛을 보는 수 밖에
원래 맨땅에서 땅데드 해왔다가
쿠션이 깔렸어도 시끄러운거 같아서
바를 올려놓는 그런거 위에 올려놓으니 약 8센치 정도 떠있더라고
보통 100키로 5회 6세트까지 했다가
살짝 높아진 곳에서 시작하니깐 6회 6세트까지 해도
힘이 남더라.
그것을 보니 난 맨땅에서 8센치 높이까지 구간이 힘 쓸때
생각 이상으로 많이 쓰이는거 같아
100키로 중량에서 일부러 정체시켰거든
이 무게가 몸이던 마음이던 부담 안갈때까지 계속 굴릴생각
자전거도 페달 밟을 때 숙여진 상체로
고관절각이 작고 크고에 따라
페달링 더힘들고 그런차이가 나는게 당연할듯
에어로 자세로 많이 숙이면 공기저항은 주는 대신
고관절 각이 너무 작아져 페달링이 힘들다거나.
이런게 맞다면 크랭크 길이를 줄여서
페달 상사점에서 고관절각 확보를 조금이나마 더 해준다면
좀 더 편하게 에어로 자세로 페달링도 가능하지 않겠남싶음
물론 크랭크 짧아지면 그걸로 토크가 또 약해진다는게
어떤 영향을 주는진 모르겠으니
직접 똥인지 된장인지 맛을 보는 수 밖에
몸으로 느껴야 하는부분 - dc App
데드 하단이 약한건 사두출력이 부족해서 그럼. 스타트때 사두로 밀어줘야 하는데 후면쓰는 비중이 큰지 확인해봐
스쿼트는 풀 스쿼트 70키로 9개씩 6세트에서 정체시킴. 지금은 스쿼트를 데드에 비하면 좀 약하게 하는거 같긴 한데.
그래서 하단만 트레이닝할땐 넓게잡고 스내치엿나 글케 데드하더라
난 1미터띄웟더니 졸랴쉬워짐 - dc App
데드리프트는 잘 몰르겠는데 자전거 이야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