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첨엔 츄리닝에 기능성 소재 반팔 입고 탔다
근데 빵댕이 아파서 패드바지 찾다보니 자연스래 빕을 입음
빕을 입다보니 주머니가 없네 씨발?
핸드폰이랑 담배 둘 곳이 없어?
첨엔 딸배가방? 작은 메신져백 매고 탔는데
존나 걸리적거리고 짜증남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또 져지를 입게 됌
고글은 첨엔 안썼다
근데 달리다보니 눈까리에 바람이 존나 쳐맞으면서 눈이 시렵고 마름
그래서 또 자연스래 고글을 쓰게됌
클릿?
클릿은 진짜 할 생각도 없었고 평페달로 근 10년 탔다
근데 어느순간 장경인대가 아파서 일년반 날리고 피팅하려고 보니
클릿을 맞춰야겠더라
그래서 하는수없이 클릿을 썼음
무튼 다 따지고 보니
내가 억지로 뭐 해야지 한게 아니고
자연스래 다 사용하게 됐당 신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설렁타는애들은 몰라 진심 취미로하면 자연스레 사더라구용 - dc App
10년경력ㄷㄷ 어르신 35세부터 타신거임? - dc App
아씨 나 나젊다고 ㅡㅡ 입문은 2012년인데 중간에 이거저거 한다고 공백시기가 있음...ㅎㅎㅎㅎㅎ
고글은 날파리 때문에 아니냐? 날파리 개빡침
나 평페달로 30-40키로 넘어가면 무릎어딘가에 통증오더라고. 클릿없으면 안돠는 몸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