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나니 몇달전에 비맞으면서 달렸던 서울자전거대행진때 생각난다;;;




그러면서도 옛날 군대 PTSD 비스므리한게...




어쩐지 관사 올라와서 콤휴타 정비 좀 봐달라고 전화왔길레


올라가봤더니 근무시간인데도 모여서 김치전 만들어서 드시고 계셨고...


아직도 뭔지 몰랐었는데 아무튼 그런거였구만...


사양은 했었지만 그래도 김치전 한판 주셔갖고 거절하는건 예의가 아니라서 다 먹었다. 



그나저나 언제 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