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동계 다 뜯고 프레임 다 뜯고 딱히 특별히 손재주 있어서도 아니고 그냥 자전거 타는 미국 애들 거의 다 할 줄 아는 것같던데 ㄹㅇ 난 유튜브 보고도 쫄려서 깊이 들어가는 건 그냥 샵 가게됨 결국
미국은 자가정비 못하면 도태됨 워낙 땅덩이가 넓어서
공구만 다 갖추면 누구라도 할 수 있을 듯 부속도 몇 개 없잖아 자장구는
우리는 곳곳에 샵이 있으니 머
인건비좆됨+샵가는데 2시간=집에서하자
잘 하는 애들이 유튜브 올리는거니 다 잘하는것도 아님. 그리고 미국은 공임이 비싸니 어지간한건 자기 손으로 하는것도 있지.. 사실 자전거 뜯어보면 별로 어려운것도 없음. 부품 몇개 되지도 않고 공구들 풀셋 해봐야 얼마 안함.
거긴 정비비용이 한국처럼 싸지가 않데
차도 자가정비하는 나라인데 그깟 자장구쯤이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