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lr 첼로살때부터있던 안장이 있었다. 아프다고 생각해서
2. 새로운 안장을 근처 형님에게 나눔받았다.
3. 새로운 안장에 엉덩이가 격한 반응을 보임. 왜케 딱딱하냐 와 이게 리얼 로드 안장.. 와..
4. 망했네요.
5. 형님도 네이버쇼핑에서 ec90? 인가 대충보고 샀다던데 평이 이상하긴 했다하네유..어떤 사람은 푹신하다, 어떤사람은 딱딱하다...
1. xlr 첼로살때부터있던 안장이 있었다. 아프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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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새로운 안장에 엉덩이가 격한 반응을 보임. 왜케 딱딱하냐 와 이게 리얼 로드 안장.. 와..
4. 망했네요.
5. 형님도 네이버쇼핑에서 ec90? 인가 대충보고 샀다던데 평이 이상하긴 했다하네유..어떤 사람은 푹신하다, 어떤사람은 딱딱하다...
smp ㄱㄱ - dc App
바지사셈
딱딱해야 힘전달이 잘되요 그리고 너무 폭신하면 오히려 회음부쪽 살이 더 깊게 같이 눌려서 고추저려요
빕숏 ㄱㄷㄱ
너무 푹신하면 근처 살도 같이 눌려서 허벅지 근육이나 살들로 갈 피가 안통해서 저리게됨, 보통 쌀수록 더 푹신하더라, 주 구매 층이 다르니까, 그리고 로드는 한번 타서 제대로 운동하려면 적어도 50km 이상부터 타기 때문에, 빕숏을 입게 되거든, 남사스러우면 빕숏 위에 바지 입으면 티도 안나고, 빕숏에 패드가 있다보니 2번 완충이 되어서 몸에 맞는 안장이랑 빕숏 같이 입으면 하루에 6시간씩 150km를 타도 안아픔, 걍 사무실 의자 앉는 느낌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