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컨츄리는 멍미 다운힐이랑 xc랑 양극단의 장르가 합체한거읾?
xc 트레일 사이에 어딘가 보통 샥 락아웃가능하고 가변달렷으믄서 헤드튜브 각은 XC보다 좀더눕고 싯튜브각은 발기해있음
흐응 그거완전 요즘트렌드만 때려박은
맞음.... 근래블유행에 휩쓸린 본인이 또
근데 뭐 로드판 올라운드 에어로 스까지고 엔듀런스 근래블 스까지듯이 므틉판도 하드테일은 프로씬에서 도태되고 풀샥xc~엔듀로 까지 스까지면서 스윗스팟을 찾아가는 과정이지안ㄹ나 싶읆. 다운힐은 워낙 어나더레벨이라 내비두고
ㅇㅇ XC 월드컵 개판나서 풀샥판으로 싹다바뀜
120mm 뭔가 뭔가임.. 100에서 120 갈때보다 120에서 140갈때가 체감 컸었음
완즌락아웃되는 츄레일을 찾아야하나
다운컨츄리는 멍미 다운힐이랑 xc랑 양극단의 장르가 합체한거읾?
xc 트레일 사이에 어딘가 보통 샥 락아웃가능하고 가변달렷으믄서 헤드튜브 각은 XC보다 좀더눕고 싯튜브각은 발기해있음
흐응 그거완전 요즘트렌드만 때려박은
맞음.... 근래블유행에 휩쓸린 본인이 또
근데 뭐 로드판 올라운드 에어로 스까지고 엔듀런스 근래블 스까지듯이 므틉판도 하드테일은 프로씬에서 도태되고 풀샥xc~엔듀로 까지 스까지면서 스윗스팟을 찾아가는 과정이지안ㄹ나 싶읆. 다운힐은 워낙 어나더레벨이라 내비두고
ㅇㅇ XC 월드컵 개판나서 풀샥판으로 싹다바뀜
120mm 뭔가 뭔가임.. 100에서 120 갈때보다 120에서 140갈때가 체감 컸었음
완즌락아웃되는 츄레일을 찾아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