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 레일에 장착했는데
처음엔 떨구고 백미터 넘게가서 알아차리고 주으로 갔는데 다행이 찾았음
그래서 고무줄로 감아놓고 타고 다녔는데 쉴때 보니까 후미등이 바닥보고있길래 봤더니 마운트에 조이는거 한쪽 사라져서 고무줄에 대롱거리구 있었음
결국 싯포스트 장착하고 타고 있는데 안장에 장착한거만큼 이쁘게는 안나옴
판매 페이지 보니까 이놈들도 안장레일은
케이블타이로 감아놨네 ...
안장 레일에 장착했는데
처음엔 떨구고 백미터 넘게가서 알아차리고 주으로 갔는데 다행이 찾았음
그래서 고무줄로 감아놓고 타고 다녔는데 쉴때 보니까 후미등이 바닥보고있길래 봤더니 마운트에 조이는거 한쪽 사라져서 고무줄에 대롱거리구 있었음
결국 싯포스트 장착하고 타고 있는데 안장에 장착한거만큼 이쁘게는 안나옴
판매 페이지 보니까 이놈들도 안장레일은
케이블타이로 감아놨네 ...
시리즈 마다 다른데 속도줄면 불반짝이는건 중간에 플라스틱 부싱이 있어서 산에서 타도 멀쩡하던디.. 그리고 쌈마이 9천원 짜리는 어차피 케이블 타이로 묶는거자네.
안장레일은 플라스틱 쪼가리같이 사이즈맞게 해주는거 같이 주자나 - dc App
주황색 부품 꼭 달고 껴야하제..
ㄹㅇ... 저도 첨에 꼇다가 이상해서 다시꼇심.. 주황색은 쪼끔... 빡빡하게 껴짊... - dc App
꽉 조이지 않았거나 안장레일이 유독 좁거나 그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