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세종류 써봤는데1. 종이 배번에 스펀지형 기록칩2. 플라스틱 배번에 기록칩은 삽입 된 형태 (가평 그란)3. 앞바퀴 qr에 다는 배번과 별도로 된 노란 기록칩2-1-3순으로 맘에 드는데3번은 림브가 주류일때 쓰던 기록칩 같은데 달기도 불편하고 메리트도 모르겠는데이런거 왜 자꾸 쓰나 모르겠음..재고 터는 용 인가
꼬우면 림브타 !!!
근데 홍천강꺼 qr에 달으라고 준건데 qr에 안단사람 많던데?
Qr이 앖어서 포크 안쪽이랑 휠 사이에 껴서 탔음..
1은 안써봤지만 3이 1보단 나을거같은데
마자 구냥 싯포 기둥에 묶어버리면 끝
춘그는 느낌상 2번 일 것 같음
그야 림브때 쓰던게 고장 안나고 재고로 쌓여있으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대회 얼마나 한다고 멀쩡한거 두고 새로사겠음 ㅋㅋ - dc App
그렇겠져.. 여러곳 나간 느낌으로는 1번 방식이 제일 많고 2번이 특별한 느낌이였는데.. 3번은 걍 돈아끼려는 느낌이 낭낭..
qr에 다는거 액슬에 안들어가서 불편함...
마자여!!!!
림브라 살았다..?
기록 계측 회사마다 쓰는게 다름. 3번은 굳이 큐알에 안달고 체인스테이나 싯포에 달아도 됨
대신 공중에 떠 있게 해야지 프레임에 닿아 있으면 인식 x
저는 붙게끔 달아놨는데 다행히 인식하더라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