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보다보니 대충

삼천리 (링크, 스몰박스) : 정보 부족
첼로 (토모) : 정보부족
버디 (스탠다드 디스크) : 폴딩 안정성, 프레임 내구도, 부품호환 다 괜찮아보이는데 18인치 타이어 호환이 거슬림.
자이언트 (익스프레스 웨이) : 브랜드밸류 좋지만 v브레이크인 점이 거슬림.
턴(P10, D8, D9) : 폴딩부 프레임만 버디에 준할만큼 튼튼할 거 같으면 버디 대신 살 것 같음. 단 P10 기종은 예외

솔직히 폴딩쪽 프레임 내구성만 보장된다면 버디 고집할 생각은 없음. 티티카카를 안 사는 이유도 프레임 절단 이슈를 자전거 동호회 다니는 지인으로부터 한두번 들어본 게 아니라서 안 사는 거임.

추가로 삼천리쪽 미니벨로 타는 사람 있으면 후기 달아주시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