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쌔끈한 자전거 타는여자가 갑자기 체인빠지던 끊어지던 고장나서 울고있는데
내가 슥가서
나 : "옆으로 나와봐 걸리적거리니까"
로여 : "응....?"(어버버)
나 : "여기까지 와서 자전거 수리해야하나 귀찮군....어디보자
이정도면... 3분이면 떡을 치겠군!"
(수리끝)
나 : "운 좋은줄 알라고. 자격증 있는 5년 미케닉이 마침 마주치다니. 그럼 이만"
로여 : "잠깐!... 괜찮다면 번호 혹시..."
이런 상상하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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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틀딱 박제된 사람이다
진짜 떡도 3분만 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