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예보보다 더 오랜시간 그치지 않는 ㅈ같은 비때문에
벙들 다 터지고 집에서 끙끙 앓고있었어
너무 타고싶어서 몸이 배배꼬이길래 그냥 뛰쳐나감
싯발 탄천자도는 다 젖어있고, 웅덩이도 많고
와중에 전조등도 오락가락 하고
자장구 타서 조은데 ㅈ같음을 동시에 느낌
새벽 한강은 또 처음 오는데
역시 미친한강… 언제봐도 예쁜게 맞아
서울에서 살고싶다 진자루
무의식적으로 드레일러쪽으로 자전거를 눕혔었는데
이 씨발.. 한번 교정했던 행어가 살짝 휘어서
크랭크 바깥으로 체인 빠지고 야랄났었어
어찌저찌 손으로 끼워넣고, 가벼운기어 안쓰고
살아서 집에 와떠
이 행어놈 손으로 교정해도 될라나
아 모루겟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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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가 꿀벅지시네요
하도 행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공구 사갖고 교정해주고 타고 댕김. 공구는 방안에 쳐박게 되지만 샵안가도 된다는 스트레스에서 해방됨.
저얼대 드라이브 사이드로 자장구 눕히는거 아니다.. - dc App
그리고 이미 교정한게 한 번 더 야랄났으면 그냥 바꾸는게 맞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