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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 눈으로 보이기는 커녕 냄새도 못 맡았네
왜 안 미음나루
오늘의 한강은 지옥이었다
오우쒯 사람 마늠유?
평소 주말 낮의 1.3배정도
오늘 팔당 갔으면 시간과 정신의 방쯤에서 교통체증 느꼈을듯
고향집안가고 다들 나와있구만
핸들바에 캐년써있는게 진자이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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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 눈으로 보이기는 커녕 냄새도 못 맡았네
왜 안 미음나루
오늘의 한강은 지옥이었다
오우쒯 사람 마늠유?
평소 주말 낮의 1.3배정도
오늘 팔당 갔으면 시간과 정신의 방쯤에서 교통체증 느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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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바에 캐년써있는게 진자이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