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솟은 그 턱같이 짧은 경사판 은근 부담스럽더라

상체를 많이 숙이지 않으면 자전거가 들리는 느낌?

안장이 낮을 때는 그냥 타도 전혀 못느낀 구간이었는데.


피팅 이후 안장 20미리 이상 높아지니깐 뭔가 체감이 다름

다운힐도 안장 높인 뒤론 불안한 느낌이 있어서 속도를 더 낮춤


무게 중심이 위로 더 올라가서 그런거 같은데

안장  높아질수록 다 좋은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