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운이 좋았던건지..큰 프레임은 타 봐서 문제점을 잘 아는디.. 작은 프레임은 타본적이 없네.. 해당 브랜드 사이즈가 스택 540, 리치 385 사이즈가 딱 맞는데 재고가 한치수 작은 520, 378 만 있다는구나.. 프렘셋 판매라 스티어러는 노커팅인데.. 이거 극복할만 할라나....
스페이서랑 스템으로 극복이 가능할수도? - dc App
그렇겠제?
장르가??
올라운드
정사이즈일때 스티어러 풀컷해야됨? 그러면 가능할것같은데 리치야 7밀리차이니 스템으로 극복가능해보이고 스택이 20밀리차이인데 그건 스페이서로 가능하지않음? - dc App
일단 헤드튜브 길이 차이도 좀 나네 카본 스티어러라 3cm 이상 남기기 그래서. 연구 좀 해봐야 겠다...
솔직히 사고나면 후회할듯
스몰 부터는 헤드랑 싯튜브 앵글 조깥아져서 조타 이상해짐
그러네.....각도가 바뀌네
괜히 희망회로 돌려봤네...
작은거 타는데 익숙해지니 큰 프레임 적응이 힘들긴했는데.. 적응에 달린듯
솔직히 M 사이즈를 핏하게 타는편이라...
아 그라믄.. 작게 타면 허리나 어깨가 자주 뭉칠 수 있을듯.. 싯튜브가 세워져서 안장을 뒤로 빼려해도 한계가 있는지라..
희망회로...실패..........1700달러 짜리 프렘을....450달러에 살수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