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타다 순간 퍽!! 하고 걸리더니 핸들이 90도로 꺽이더라.. 하필 좁은 커브길이라 심장 순간 멈췄다 진짜 이어서 앞바퀴에선 한숨을 쉬듯 바람이 빠져나감.. 하.. 어떤새끼가 저기에 저딴 돌을 쳐던져놨냐 돌도 ㅅㅂ 뗀석기마냥 생겼더라 다행히 돌은 오고있는 사람들이 안밟게 한강에 집어던짐 혹여나 타이어도 나갔나싶어 집가서 부검해보니 튜브만 나갔음 로붕이들도 야라할때 땅 잘 보고가! 안라해!
공기압 제대로 넣고 다니면 저런거 다 튕겨냄
90으로 넣고 타긴했는데.. 저 사이즈는 무리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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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근데 멸치야..
욕봤네 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