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뭐 대다수 시장에 있는 것들이 다 기체량 조절할 수 있게 조절 나사가 달린 얘들인데
이런 얘들 한 두번 쓰면 고무링이 맛이 가버림
수리를 하려고 해도 분해도 안되는 구조고
나는 자이언트꺼 썼는데
한 4번째 쓸때부터 슬슬 바람 새기 시작하더니
6번째 부터는 튜브로 바람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조절나사쪽으로 바람 다 새버림
근데 뭐 대다수 시장에 있는 것들이 다 기체량 조절할 수 있게 조절 나사가 달린 얘들인데
이런 얘들 한 두번 쓰면 고무링이 맛이 가버림
수리를 하려고 해도 분해도 안되는 구조고
나는 자이언트꺼 썼는데
한 4번째 쓸때부터 슬슬 바람 새기 시작하더니
6번째 부터는 튜브로 바람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조절나사쪽으로 바람 다 새버림
복잡할수록 신뢰성이랑 내구성이 떨어지는건 국룰이지
그냥 한방에 찍 싸는게 맘편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