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므틉은 모르지만 그림은 볼 줄 아는 김에 설명해줌
풀샥 뒷삼각이 츄레블이 커질 수록 체인링이랑 스프로켓 사이가
멀어짐, 체인은 쇳덩이라 안늘어나, 그럼 스트레스는 전부 풀리로 가게 됨, 풀리도 움직이는 한계가 있고 임계점을 지나면 그 체인은 크랭크를 당기게 되며 페달을 뒤로 미는 걸 페달 킥백이라 하는데 난 안겪어봐서 모르지만 아무튼 안좋은거임
여기에 하이 피봇 서스펜션을 달면 그 정도가 더 심해지니 체인 장력을 줄이기 위해 아이들러를 사이에 하나 끼는거임
그래서 뭐 얼마나 좋아지는지는 모르겠으마 아무튼 코망살이 다 씹어먹는거 보면 코망살이 맞는거임
아무튼 그러함
샥이 없는 우리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단점이 샥에 걸리는 Anti-rise가 심해져서 심할경우 샥이 잠기는 시점이 빠르게 오고 샥이 무겁게 반응함. 또 페달링 성능이 병신이라는게 하이피봇-아이들러 풀리 시스템의 단점임. - dc App
그래서 히드라헙 따위를 쓰는거구먼…
헤일 하이드라
히드라허브는 반속이 ㅈㄴ빠르니까 다들 쓰는거고 하이피봇의 반대측인 로우피봇이 페달링성능이랑 샥성능 챙긴거임. 대신 로우피봇쪽은 킥백때문에 큰 충격 올때 뒷바퀴가 순간적으로 잠길 수 있음. - dc App
https://enduro-mtb.com/en/mtb-suspension-systems/
심심할때
보셈 - dc App
ㄱㅅ, 졸려서 내일 읽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