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국종인가 프론트백 하나씩 큼직한거 달고 다니더라
평소 브롬톤들은 프론트백 있어봤자 캐리어 1/10 축소판 같은 조그만한거 달고 다니던지 대부분 안달고 다니는데
프론트백이 그나마 접었을때 간섭이 없어서 다들 프론트백만 달고댕기는듯
젤 편하긴 함 그냥 꼽으면 끝이거든 랙백은 접는 버튼 눌러서 공간 만들어 그 사이로 집어넣고 랙에 딸깍이 고정시키는 절차가 긔찮음
그보다는 자캠하려는 사람이 더 많겠지
프론트백이 그나마 접었을때 간섭이 없어서 다들 프론트백만 달고댕기는듯
젤 편하긴 함 그냥 꼽으면 끝이거든 랙백은 접는 버튼 눌러서 공간 만들어 그 사이로 집어넣고 랙에 딸깍이 고정시키는 절차가 긔찮음
그보다는 자캠하려는 사람이 더 많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