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 오랜만에 자장구 탔어요
금요일엔 할머니댁에 가서 그전에 후딱 타고왔어요
갔다오면 하트코스를 한번 다녀오려고 하는데
생각만해도 재밌을것같아요:)
야라는 항상 상광교랑 호수공원을 타는데
거리가 적당해서 야라로 다녀오기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자장구에 변화를 조금 줬어요
탑튜브에 스티커 붙여주고 핸들바에 콘돔을 껴줬어요:)
상광교 내려오는길에 길건너는 댕댕이랑 부딪힐뻔했는데
다행히 제가 슥 피해서 갔어요:)
오늘은 안개가 되게 자욱해서 먼가 으스스하길래
노래를 부르면서 갔어요:)
무복완료
다들 즐추하세요:)
대충 노래 흥얼대는거 같더니 예고도 없이 비트박스 튀어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트박스 왜 잘하노...ㅋㅋㅋㅋㅋㅋ
흥이 넘치네 개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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