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한가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추석 끝나고 자전거 살 생각에 설레는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선 회사 복지몰에서 살거라 모델은 한정적이네요(자이언트, 트렉 이런거 없음)
더군다나 밖에서 사는것보다 좀 비쌈 그래도 복지포인트(70만) 쓰는거니까 걍 여기서 새걸루 살라 하는데
75만원 예거 메티 3(11.1kg) vs 91만원 첼로 스칼라티 a3(9.8kg)
보니까 구동계는 둘다 시마노 소라(?)인거같고
16만원 얹어서 스칼라티 가는 의미가 있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브렌드, 무게, 감가 생각하면 의미가 충분할거같은데
근데 그거 최저가 아니면, 상품권 되팔렘하고 현금확보가 압도적으로 좋을때 있음. 나도 복지몰 100만포인트 받은거 현대계열모바일머시기 사다가 되팔이했음 5%정도 세일했나 싶음. 스칼라티 저거 최저가 더 싼걸로 알고있어서
걍 복잡하게 안바꾸고 자전거 마련하고 싶어서요 ㅎㅎ 프레임 부러질때까지 탈거라 감가는 상관없고 무게는 예티가 무거운ㄷㅅ 하네요
그냥 현금화 해서 스컬100가자 소라 클라 의미 없다
ㄹㅇ 이말이맞다
15분 더 생각해보니 걍 현금화해서 스컬 100 살게요 감사합니다
스칼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