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왕이면 새거사는게 스트레스전혀없고 경정비도 샀던데 가서 받는게 맞긴하지만 이 취미가 나랑 맞는건지 확인하는 입문자단계에서 사는건데 굳이새거필요한가싶음 scr 스컬100팔라고 굳이 사고난거 무사고처럼 고쳐서 파는사람도 없을거고 알루라 크랙걱정없고.. 싸게 사서 안맞으면 다시 갖다팔면되는거고 진짜인생취미다싶을때도 걍 가벼운마음으로 팔면되고.. - (구)비안취스프린트
입문기 새거 살돈이면 중고 림브 카-본 105 - dc App
취미로 맞는지는 집에 있는 생활차 500키로쯤 타보고 하는게 맞음 - dc App
돈 많으면 도그마로 입문해도 상관없지
중고가 멀쩡한지 볼 안목이 뉴비에겐 없어요
솔직히 사기전 타면서 변속잘되는지만 봐도 샵에서 5만내에 엥간한거 다 고칠듯 오히려 그런썩차타다가 105만가도 존나 감동함 - (구)비안취
입문기 64만따리 11키로 로오드 산 나...
새거는 기부니가 좋아
동의함 어차피 입문하면 한강 자도 뺑뺑이나 남북정돈데 타보다가 공도도 함 나가보고 업힐도 타보고 몇번 깔아보고 레버 씹창도 내보고 하다가 상급 기변이 맞는듯 - dc App
글고 마루타로 자가 정비 연습도 해보고 - dc App
새거 싼게 낫다
초보는 필수용품 살것도 많고 피팅이나 주행관련 배워야 할게 있어서 그냥 첨부터 샵가서 모든걸 맡기는게 편한 것도 없잖아 있음. 알리나 중고나라에서 드래곤볼하고 부분정비 유튜브로 배우고 하는것도 사람에 따라 쉬운건 아니라서
당근보면 근데 용품 다 껴주는 자접매물 많잔아ㅋㅋ 피팅은 좀 글킨한데 샵사장도 걍 이정도면맞겠네하고 대충하는거아닌가 - (구)비안취
첨부터 클릿 아닌이상 피팅 걍 안장 높이 봐주는 정도 아닌?
쌩초보면 로드 딱 건네받은 안장 상태 그대로 타는 거 생각보다 많을거임. 생활차 때의 습관이 그래서 ㅋㅋㅋㅋ
자전거 볼줄 아는 고인물 친구 있으면 중고도 괜찮긴하지
따릉이 6000km 탔기때문에 계속타긴할듯
연수용 모닝마냥 스컬백 사서 쿵떡쿵떡 한다음에 보내는게 최고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