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 평균 50km 정도 타는데 

어제 처음으로 70km 도전해 봤음

40km 정도는 쌩쌩 달리다가

너무 힘들어서 30km 정도는 

설렁설렁 굴러가기만 해라 라는 식으로 탔는데

이러면 시간 낭비에 운동효과도 없는 거 아닌가

어거지로 거리 늘리는 것보단

거리를 줄이더라도 빡세게 타는 게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