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왔더니 티티바에 첨보는 잠바가 걸쳐져있음;;


걍 치워다 옆에 난간에 걸어두고 왔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어이가 없네

도대체 남의 물건을 뭐라고 생각하는거지? 공공시설물?


세상에 이상한 사람 많다 진짜 ㅈㄴ 경우없네